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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동: 한국과 미국 사이] 추상화를 처음 본 한국 유학생의 충격…고민과 탐구 끝 ‘만다라’로 꽃피다_경향신문
등록일 2018-06-25
경향신문 2018.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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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화를 처음 본 한국 유학생의 충격…고민과 탐구 끝 ‘만다라’로 꽃피다

지난 4월 타계한 간송미술재단 이사장 전성우(1934~2018)는 미국 미술대학 유학 1세대다. 서울대 미대 조소과 1학년 학생이던 1953년 미국대사관이 주관한 제1기 유학생 시험에 합격해 미국으로 갔다. 한국전쟁 중 부산 피란 시절이다. 샌프란시스코 미술대학, 밀스대학에서 공부했다. 오하이오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64년 말 귀국했다. 그가 추상화를 처음 본 게 유학 시절이다. 어느 수업에 들어갔다가 봤다. “무언가를 그리고는 있는데 대체 무엇인지 몰라 의아했는데, 후에 생각하니 그것이 추상화였다”고 곱씹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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