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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프로그램]
[No comment] 전시연계 워크숍

해체된 이미지, 비논리적인 서사구성 속에서 자신의 텍스트를 찾아가는 과정을 함께 공유해 볼 수 있는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장소 : 서울대학교 미술관 렉처홀(2F)
비용 : 2만원 (동반 2인 전시 무료 관람 가능)
          (단, 4-7세 가족단위 워크숍의 경우 아이 한 명당 2만원(부모무료))

 

<신청방법>
1. 메일 접수 edu@snumoa.org
  이름, 소속(학교), 학년, 회차 및 시간, 핸드폰번호, 이메일, 입금자명, 3차 워크숍(가족 워크숍)의 경우, 참여 부모 인원수
  (예 : 홍길동, 서울초등학교 3학년, 3차 오전, 홍길동, 010-000-0000, edu@snumoa.org) 
2. 강의료 입금 
   접수 되신 분에 한하여 계좌번호를 문자로 안내해드립니다.  
3. 신청문의접수 : (02) 880-9509 / edu@snumoa.org

 

 

 

 

* 강의료가 입금된 순서로 선착순 마감합니다. (각 클래스 당 20명 정원)
* 강의료 환불 안내
   - 강의 2일전 까지 취소시 강의료를 전액 환불
   - 강의 1일전 취소시 강의료 50% 환불
   - 강의 당일에는 강의료가 환불되지 않습니다.

 

<1차 워크숍>
네 노랫말이 그림과 음악이 되네 노랫말이 그림과 음악이 되네

날짜 1월 19일(토) 오전 10:30~12:00, 오후 2:00~3:30
대상 중∙고등학생
강사 김승범


수업내용
지금 내 머리 속을 스치는 느낌, 감정, 생각이 노랫말이 됩니다.
노랫말은 음이 되고, 색이 되어 나에게 전혀 다른 느낌과 감각으로 돌아옵니다.
새롭게 노랫말이 떠오르고, 그 글은 다시 음과 색이 되어 나를 자극합니다.
내 의식의 흐름은 음과 색으로 뒤섞인 하나의 노래가 됩니다.

 

머릿속에서 흐르는 순간의 의식을 정적인 글로 옮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 과정을 쉽게 하고자 무의식적으로 흥얼거리는 콧노래처럼 노랫말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문자로 옮기는 순간 의식의 흐름은 끊어지고, 앞뒤 문맥의 테두리 안에 갇힐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문자화된 노랫말을 음과 색의 변화가 있는 동적인 자극으로 되돌릴 것입니다. 자극의 피드백과 상호작용하면서 노랫말을 만들어나가는 워크숍입니다.

 


<2차 워크숍>

참 즐거운 그림

날짜 1월 23일(수) 오전 10:30~12:00, 오후 2:00~3:30  
대상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강사 심재경


수업내용
즐거운 시간, 편안한 공간, 재미있는 이야기, 행복한 분위기... 내가 기억하는 좋은 것들을 모두 모아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고자 합니다. 먼저 <좋은 것>에 대한 이미지를 찾기 위해 검색할 키워드를 나열하고, 키워드로 찾은 이미지에서 <좋은 것>만을 오려내어 하나의 큰 <참 좋은> 이미지를 만듭니다. 완성된 이미지를 서로 공유하여 다른 참여자들이 유추한 키워드와 나의 검색키워드를 함께 비교해 보고, <좋은 것>에 대한 여러 가지 표현들을 다시 재조합하는 워크숍입니다.

 

 

<3차 워크숍>
피부로 읽고, 냄새로 표현하기 _ 짝꿍 얼굴 가면 만들기

날짜 1월 26일(토) 오전 10:30~12:00, 오후 2:00~3:30 
대상 4-7세 어린이(가족단위)
강사 김나래


수업내용
엄마 또는 아빠와 짝이 되어 봅니다. 시각은 생각에 가장 많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눈을 감은 상태에서 서로의 (나와 가족) 얼굴을 촉각과 후각으로 느껴봅니다. 두 감각으로만 느꼈던 서로의 모습을 상상하며 떠오르는 단어를 나열해봅니다. 그 다음 마찬가지로 눈을 감은 채 워크숍 진행자가 미리 준비해놓은 오브제 중에서 짝꿍의 모습과 가장 흡사한 것을 하나 선택합니다. 선택한 오브제와 물감으로 서로의 얼굴을 표현한 가면을 만들어 공유해봅니다.

 

 

<4차 워크숍>
내가 쓰는 너의 일기

날짜 2월 2일(토) 오전 10:30~12:00, 오후 2:00~3:30   
대상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강사 김화용


수업내용
이 워크숍은 세 명이 한 팀이 되어 서로의 그림일기를 써주는 워크숍입니다. 감정이나 사건을 나타내는 한 단어를 친구에게 단서로 주고, 서로 그 단어에서 떠오르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써내려가면서 친구의 일상을 유추합니다. 또 다른 친구는 그 단어에서 상상되는 장면과 색깔, 분위기를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이렇게 쓰인 그림일기는, 처음 내가 생각한 일기와는 다른 내용이 펼쳐지고 그림 역시 내용과는 어긋난 시공간으로 표현되어 다소 엉뚱하게 보이지만, 초현실적 결과물이 탄생될지도 모릅니다. 같은 단어에서 시작한 각자의 의식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흐르는 것을 느껴보면서, 체화된 경험의 차이를 비교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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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프로그램]
착한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매년 12월과 1월 가족과 친구들에게 예쁜 크리스마스카드 카드와 연하장을 받으면 정말 신납니다. 모아두었다가 가끔 꺼내 읽으면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구요. 그런데 대부분의 카드는 그냥 버려집니다. 한국에서 한 해 버려지는 크리스마스 카드와 연하장은 약 15억장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1톤 트럭에 카드를 한가득 실어도 15만대나 되는 양이지요. 이러다가 나무와 숲이 점점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재활용하는 일은 숲과 나무를 보호하는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입니다.


서울대학교 미술관에서 <디자인 미래학>전을 관람하고 지속가능한(친환경적인) 디자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예전에 받은 크리스마스 카드뿐 아니라 철지난 잡지, 전시도록, 포장지, 종이봉투 등을 재활용해 참신한 카드를 만들어 봅니다. 환경을 위한 마음과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모여 새로운 가치와 재미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 이번 전시에 출품된 에코준 컴퍼니의 친환경 소재(옥수수플라스틱)  'orginal green cup'을 꾸며봅니다.


대       상:  초등학생 (25명)
일       시:  2012년 11. 24(토)  오후 2시-3시 40분
장       소:  서울대학교 미술관 렉처홀(2F)
프로그램:  전시투어+워크샵
비       용: 2만원 (동반 2인 전시 무료 관람 가능)
문       의:  서울대학교 미술관 교육팀 (02) 880-9509
신       청:  메일 접수 edu@snumoa.org
                 위의 이메일로 학생정보 (이름, 학교, 학년, 연락처(휴대폰))  보내주시면 메일로 접수안내 해드립니다.

 

[지난 프로그램]
MoA Green Teens : 디자인 미래학 전 연계프로그램

서울대학교 캠퍼스에서
디자인 전시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MoA Green Teens

 

미술관에서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디자인 전시를 감상하는 10대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서울대학교 미술관 (MoA)의 특별전시 Design Futurology 기간 중 미술관에서는 서울대학교 내 환경교육 전문가가 개발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강의안을 개발한 5명의 환경교육 전문가가 직접 수업을 진행하며 미술관 교육팀이 협조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 실기교육이 아니라 요리, 음악감상, 토론, 미디어 리터러시 학습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됩니다.

초등학생 3학년생(10세)부터 중학생과 고등학교 3학년생(19세)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MoA Green Teens는 아동 미술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현재 한국의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에 유의미한 영역을 개척하고자 하는 서울대학교 미술관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환경교육 전공자의 첫 시도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개요> (1회 정원 20명)

초등프로그램 3,4학년 1차 내 몸의 Healing Time 2012. 10. 27. (토) 오전/오후
5,6학년 2차 지속 가능한 우리의 미래 2012. 10. 06. (토) 오전/오후
중등프로그램 A 3차 Zoom in, Zoom out 2012. 10. 13. (토) 오전/오후
B 4차 귀를 기울이면 2012. 10. 20. (토) 오전/오후
고등프로그램 A 5차 ‘함께’가 필요한 이유 2012. 11. 10. (토) 오전/오후

참가비 2만원 참가학생과 동반 2인 Design Futurology전 무료 관람 가능합니다.

<신청방법>
1. 미술관 edu@snumoa.org 로 이메일 주세요.이름, 학교, 학년, 회차, 핸드폰번호를 남겨주세요
   예) “홍길동, 서울초등학교 3, 1차/오전, 010-000-0000”
2. 미술관에서 회신 이메일로 입금 방법 등을 안내드립니다.
   *신청접수문의: (02) 880-9509 / edu@snumoa.org

* 9월 27일 오후 5시 현재, 중등 프로그램만 신청 가능합니다.

  초등, 고등 프로그램은 정원 마감되었습니다.

  이후 신청자는 대기자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초등프로그램

내 몸의 Healing Time (초등 3,4학년 대상)

교육안 개발 및 주진행: 강민정

수업소개: 미래세대의 안정적인 삶은 건강한 식습관의 형성을 통해 가능하다는 배경에서 기획된 이 수업은 신개념 “식탁 교육”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육 진행자가 현재 먹거리와 관련된 환경이슈들을 소개하고 우리가 어떤 식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간의 건강과 지구 생명체와의 관계, 기상이변과 환경문제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같이 생각해보게 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것을 우리가 우선 소비하는 CSA (Community Supported Agriculture, 로컬푸드 및 슬로우푸드 운동) 지원활동 , 식품표시(라벨링) 제도, 도시의 빈 공간을 활용한 도시농업 운동 등의 전세계적 푸드관련 환경이슈를 살펴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도시농업의 예로 허브를 실제로 오감을 활용하여 느끼고, 음식으로 만들어 먹어볼 것입니다. 이를 통해 자연환경의 고마움을 머리뿐만이 아닌 가슴과 경험으로 체득하게 될 것입니다.

point: 기존의 환경교육에서 음식 관련 내용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MoA Eco Teens에서는 배출이 아닌 생산과정에 관한 이해를 목표로 합니다. 그 일환으로 오감을 활용하여 음식과 만나는 경험을 합니다.

활동 : 친환경 푸드 레시피로 샐러드 만들기
일시 : 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오전 10:30~12:10, 오후 2:00 ~ 3:40

지속 가능한 우리의 미래 (초등 5,6학년 대상)

교육안 개발 및 주진행: 송현주

수업소개: 수업 진행자와 참가자가 함께 환경에 관한 다양한 광고와 캠페인의 실제 예를 해석해보고 자신의 메시지도 발신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다양한 매체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 다양한 형태의 메시지에 접근하여 메시지를 분석하고 평가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 즉 미디어 리터러시를 향상시키는 수업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여 학생들이 ‘에너지 사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워크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point: 미디어 리터러시 학습은 인지적· 미학적·감정적·도덕적 계발까지 아우르는 복합적인 학습입니다. 수업 시간 중 참가자는 정보에 대한 비판적 수용 경험과 시민으로서 자기 목소리를 내는 정보발신 능력의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국어교과과정 및 사회과, 미술과 수업과 관련성이 높습니다.

일시: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오전 10:30~12:10, 오후 2:00 ~ 3:40

중등프로그램

Zoom in, Zoom out (중등 A, 중학교 1~3학년 대상)

교육안 개발 및 주진행: 조찬희

수업소개: 이 수업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문제 해결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수업 참가자들은 수업 시간 중에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 범위가 확대되는 환경인식 단계에서부터 환경에 대한 관심 증대의 단계,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단계,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단계까지 차근차근 밟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너와 나 알기’를 통해 참가자 간 관계를 맺어가는 활동을 할 것이며, 나를 둘러싼 환경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세밀화 제작을 통해 알아보는 ‘관심의 시작’, 전시관을 관람하면서 전시물마다 나에게 주는 메시지를 생각해보는 ‘가치발견’ 활동, 전시물에서 느낀 점을 타인과 공유하기 위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공유하기’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point: 더 나은 미래의 삶을 위한 환경문제 해결은 비단 자연환경에 국한한 것이 아닙니다. 수업에서는 생태 뿐만 아니라 인문환경을 포함한 광의의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는 역량 배양을 목표로 합니다.
익숙하다고 생각하는 인문환경을 새롭게 보기 위한 간단한 모양틀을 지급하며 이 틀을 통해 전시 작품을 바라보는 체험도 합니다.

활동: 참가자들은 미술관 전시 작품에서 ‘내가 발견한’ 메시지를 수업 참가자 간에 공유하기 위한 활동을 하면서 타인과의 소통의 기술까지도 의견을 개진하게 될 것입니다.


일시: 2012년 10월 13일 토요일 오전 10:30~12:10, 오후 2:00 ~ 3:40

귀를 기울이면 (중등 B, 중학교 1~3학년 대상)

교육안 개발 및 주진행: 이유리

수업소개: 이 수업은 ‘공감각적 경험’과 ‘공감각적 이해’, ‘다양한 관점의 이해’에 관한 과정입니다. 우리는 지구에서 수많은 생명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그리고 수많은 관계 속에서 다양한 관점들을 만나게 됩니다. 따라서 세계를 보는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다양한 구성원들과 원활하게 의사 소통하는 일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소양입니다. ‘공감각적 경험’을 통해 공감각이 무엇인지 알고, ‘공감각적 이해’에서는 공감각을 맘껏 사용하여 여러분이 직접 찍은 사진이 들려주는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봅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주변의 공간에서 찍은 “환경사진”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생각과 삶이 담긴 “환경사진” 으로 여러분을 만나게 되길 기대합니다.

Point: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의 공간과 일상을 내 손으로 직접 사진에 담아 봄으로써,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환경을 공감각적으로 인식하고 이해하며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시: 2012년 10월 20일 토요일 오전 10:30~12:10, 오후 2:00 ~ 3:40

고등프로그램

‘함께’가 필요한 이유(고등학교 1~3학년 대상)

교육안 개발 및 주진행: 조승연

수업소개: 이 프로그램에서는 자원배분, 사회정의 등 사회문제와 연관된 주제로서의 ‘환경’을 다루고 이를 통해서 사회 안에서의 ‘나’의 역할과 가치 탐색으로 나아갑니다. 구체적으로는 ‘환경’이라는 주제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환경’이라는 주제를 다룸에 있어 왜 의사소통과 협력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지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간단한 신체활동을 통해 ‘함께’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느껴보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지향해야 할 사회상에 대한 의견과 고민을 또래와 나누어 보고 싶은 고등학생을 위한 소통의 장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Point: 이라는 단어가 함의하는 바는 무엇일까? 환경이라는 주제는 자신의 경험이나 삶의 가치와 연관되기 보다는 자신과는 동떨어진 ‘자연’에 관한 주제로 생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환경’에 대한 해석은 자원배분, 사회정의 등 ‘내’가 살아가는 사회 전반과 관련되어야 하며 그런 만큼 사회 안에서의 ‘나’의 역할, 가치를 반영하여야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이라는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일시: 2012년 11월 20일 토요일 오전 10:30~12:10, 오후 2:00 ~ 3:40

[전시연계]
춤추는 아해들 : 전 연계프로그램

<춤추는 아해들>은 서울대학교 미술관 “Now Dance”전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장르 통합형 예술 프로그램입니다.
참가한 아동들은 ‘몸의 발견’, ‘움직임의 시작’, ‘춤추는 아해들’이라는 순서로 진행되는 놀이와 훈련을 통해, 움직임과 춤의 근본인 몸을 발견하고, 움직임의 시작인 ‘걷기’를 통해 움직이는 몸을 아주 풍부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Dancing Children

“Dancing Children” is a workshop linked to the current exhibition Now Dance. Children will discover the expressive possibilities of their own body and routine movement.

  • 일시 1회차) 8월 7일 화요일 오후 2시~4시
    2회차) 8월 14일 화요일 오후 2시~4시
    동일한 프로그램이므로 양 일중 하루 선택하시면 됩니다.
  • 장소 서울대학교 미술관 오디토리엄 (1F)
  • 대상 7세~초등학생(각 회당 정원 20명, 선착순 마감)
  • 비용 2만원
  • 특별강사 이철성(비주얼씨어터컴퍼니 '꽃', 체험예술공간 '꽃밭' 대표)

[정기교육]
MoA 어린이미술학교

2010년 개강한 ‘MoA 어린이미술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기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조형예술•디자인•건축•공연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작가 및 교육 전문가들을 강사로 모신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예술을 매개로 창의적인 문제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동시에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즐거운 공존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MoA Kids Art School

“MoA Kids Art School”, launched in 2010, consists of diverse workshops for kids. This program is intended for open art education that encourages children to participate in creative activities and presents opportunities to express themselves with various media. Working on art projects together, children share and appreciate each others' ideas, and learn social skills to interact cooperatively.

MoA 어린이미술학교 2012년 2학기

우리의 몸: 감각과 움직임

교육일 교육내용 강사
9.18 손으로 느끼는 판화 다양한 질감의 판을 손으로 느껴보고 찍어봅니다. 준비된 여러 재료를 자르고 붙여 판을 만들고 프로타주 기법으로 찍어봅니다. 판과 찍어낸 결과물의 차이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느껴봅니다. 구세주
(판화가)
9.25 멋진 포즈 모델 되기 친구들과 번갈아 가며 재미있는 동작을 취하고, 이를 여러 장에 걸쳐 빠르게 스케치함으로써 인체 비례 및 몸의 움직임에 대한 관찰력 및 집중력을 키웁니다. 이윤진
(동양화가)
10.2 몸과 함께 소리를 만드는 장신구 단추, 클립, 조각천 등 일상의 물건들을 재활용하여 몸의 움직임에 따라 소리를 낼 수 있는 팔찌, 목걸이 등을 만듭니다. 시각적 자극과 청각적 자극을 동시에 경험하게 하는 장신구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신혜영
(패션문화연구가)
10.9 GPS Drawing GPS라는 위성 기술을 이해하고, 실제로 GPS를 수신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그림을 그려봅니다. 넓은 공터를 뛰어나디거나 걸어다니면서, 혼자 또는 여럿이서 하나의 그림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박준표
(미디어교육전문가)
10.16 종이등(lighting) 만들기 여러가지 방식의 종이접기(origami) 중 한가지를 선택하고 반복적인 사용을 통하여 종이등을 만들어 봅니다. 종이 접기의 반복적 사용르 통하여 기하학적인 학습과 물성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위진복
(건축가)
10.23 종이나무놀이 이탈리아의 디자이너이자 미술교육가인 브루노 무나리가 직접 개발한 시각 커뮤니케이션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합니다. 모두 다 함께 거대한 종이 나무를 교실 바닥에 만들고 그 위에 이야기를 만들어 그릴 것입니다. 손주영
(디자인학 박사)
10.30 나의 몸과 나눈 이야기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몸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할 기회를 주고 그에 대답해보는 작업을 합니다. 붕대 형식의 긴 천을 이용하여 자신의 신체 일부에 감고, 몸의 이야기를 들은 후, 몸과 편지를 나누는 형식으로 두루마리 형 책을 만들어갑니다. 국동완
(북아티스트)
11.6 미디어 놀이터: 내가 그린 그림 속으로 풍덩!비디오 카메라와 프로젝터를 이용해 낯설고 환상적인 세계로 들어갑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 배경이 되고 그 위에서 여러 사물과 이미지들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TV, 컴퓨터, 휴대전화 등 미디어와 접촉이 많은 어린이들이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방법으로 미디어와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철성
(공연예술전문가)
11/13 우리 몸과 환경 기획전 <디자인 미래학(Design Futurology)> 을 함께 관람하고 전시와 연계된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나의 몸과 정신은 물론 친구들의 몸과 정신, 환경 모두가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디자인적 실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재활용품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들어 봅니다. 박혜성
(교육담당 학예사)
  • 대상초등학교1학년~6학년 (25명 정원)
  • 일정2012년 9월 18일 ~ 11월 13일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30분 ~ 5시 30분
  • 장소서울대학교 미술관 렉처홀(2F) 및 전시실
  • 대상초등학교1학년~6학년 (25명 정원)
  • 모집안내 - 모집기간 : 2012년 8월 21일(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
    - 접수방법 : 이메일(edu@snumoa.org) 접수 download
    - 수강료 : 30만원(재료비 포함)
  • 문의교육담당 학예사 (02) 880-9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