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미술관 소장품은 미술관 건립추진 단계부터 수집해 온 것으로, 서울대학교 박물관 현대미술부에서 수집한 등록소장품 237점과 참고품 및 자료 66점 등을 관리 전환하여 운영하고 있다.

소장품은 최만린 작 <작품O. 91-10-1> 1점을 시작으로 1993년 박물관 전통미술부에서 관리 전환된 작품과 1995년 본교 미술대학에서 이관된 작품, 그리고 1996년 <서울대학교와 한국미술전>, 2000년 <역사와 의식, 독도진경전>, 2002년 <독도진경판화전> 등 박물관 기획전을 통해 작가로부터 기증받은 작품, 그리고 현재까지 작가 및 개인 소장가로부터 개별적인 기증을 받아 수집된 것이다.